



전통과 패기가 만난 명지 체육대회
질서 속의
뜨거운 경쟁!!! 명지중 학생들은 질서 정연하면서도
경기가 시작되면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전략이 필요한 종목에서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작전을 짜는 모습은 영리한 명지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선생님들과 제자들이 손을 잡고 달리는 종목에서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스승과 제자 사이의 벽을 허물고 함께 땀 흘리는 모습이
MC인 제 마음에도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최고를 향해 달린 명지의 명승부, 정말 멋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