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으로 물든 금촌 한마음 축제
에너지
금촌중 학생들의 에너지는 그야말로 압권이었습니다!
금촌 최고를 외치는 함성 소리가 강당을
넘어 동네 전체에 울려 퍼질 정도였죠.
아이들의 기세에 밀리지 않으려 더 힘차게 멘트를
이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반별 단합의 끝판왕!!
단체 줄넘기에서 한마음으로 숫자를 세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실패해도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한 번 더!"를
외치던 그 뜨거운 동료애가 금촌중의 진정한 저력이었습니다.
다음 운동회때 또 만나기를 약속하며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