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신대림초등학교!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질서정연하게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은
마치 잘 가꾸어진 푸른 숲처럼 싱그러웠습니다.
MC로서 진행하는 내내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 덕분에 저절로 힘이 솟는 현장이었습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이 참여한 줄다리기와
박 터뜨리기는 이번 운동회의 백미였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을 응원하고, 부모님은 아이들의 재롱에
박수를 보내며 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따뜻하고 정겨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이었습니다.